근친상간

majamaja 님의 근친상간 번역 ... - 25부

밤고수 0 1,250 2019.05.23 09:42
Majamaja의 근친상간 시리즈 25




제 목 : 당신은 나의 모든 것




이모부가 작년에 출장 중에 돌아가신 이후 이모는 몹시 외로움을 탔다. 그렇게도 명랑하던 그녀의 말수가 급격히 줄어들었고 1주일이 멀다 않고 드나들던 우리 집 나들이도 뜸해졌다. 엄마와 아빠는 그런 이모에 대해 걱정을 많이 했고 그녀가 하루 빨리 재혼을 하여 안정을 찾기를 바랐다.


이모는 집안에 남자가 해야할 일이 생기면 나한테 전화를 하여 부탁하였다. 나는 웬만큼 중요한 일이 아니면 선약을 깨고서라도 그녀의 요청에 응했고 그때마다 나는 실없다 싶을 만큼 농을 하며 그녀의 기분을 돌리려 애를 썼다. 꼭 내가 애쓴 덕만은 아니겠지만 서너 달 전부터 이모는 훨씬 명랑해졌고  두 달 전부터는 조금 뚱뚱해진 몸매를 빼겠다며 운동도 시작을 하였다. 살이 조금 붙었다고 하지만 이모는 마흔 일곱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만큼 뛰어난 몸매를 가진 미인이다. 미모에 성격까지 좋아 나는 어려서부터 이모 같은 여자와 결혼을 하겠다고 공언을 했었다.


이모는 어려서부터 나의 우상이었고 그녀에 대한 그런 감정은 누가 뭐래도 사랑인 것만은 분명하다. 스물 다섯이 넘은 지금도 나는 그녀를 만나면 가슴이 설레인다.  그런 이모에게 불행이 닥쳤고 그로 인해 우울해 하는 그녀를 위로하여 슬픔에서 벗어나게 한다는 것은 나에겐 즐거운 사역이 아닐 수 없었다.


나의 노력이 가상해서였나 꼭 한 달 전 나는 기대치도 않았던 선물을 그녀에게서 받았다. 꿈에서나 그렸던 섹스를 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날도 나는 월동용 장작을 패서 쌓아 주려고 갔었다. 내가 도착했을 때 그녀는 흰 비키니를 입고 집안에서 운동을 하고 있었다.  조깅을 하고 막 돌아왔다면서 스트레칭을 하고 있었다. 몸이 뚱뚱해져 둔하단다. 나는 그녀를 위 아래로 훑어보며 "내 눈엔 아주 멋있어 보이는데요."라고 칭찬을 해 주었다.  빈말이 아니라 입에 침이 고일 만큼 섹시한 몸매였다. 특히 처녀같이 탱탱한 젖가슴과 잘록한 허리 그리고 위로 바짝 올라붙은 체 동그랗게 바라진 히프는 플레이보이 지의 모델이 저리 가라였다.




"좀 빼야 돼. 남자들이 쳐다보지도 않더라구."




"제가 이렇게 침을 흘리며 보쟎어요.. 제 관심만으론 부족해요?"




그러자 이모는 얼굴을 붉히며 샤워를 해야겠다고 자리를 떴다.


그녀가 섹시하게 생긴 엉덩이를 실룩이며 가는 것을 보며 나는 내 물건이 서서히 발기되는 것을 느꼈다. 머리 속에선 그녀를 앞으로 구부리게 해 뒤에서 삽입하는 그림이 그려졌다. 나는 머리를 좌우로 흔들며 정신을 차리려 했다. 그때 벌거벗은 이모가 욕실에서 나오며 나를 불렀다. 나는 그녀의 나신을 보고 눈알이 튀어나오는 줄 알았다. 솔직히 너무도 예쁘고 완벽한 몸매였다.




"아직도 내 몸매가 괞챦다고 했지? 빈말이었는지 이리 와서 다시 한번 확인해 보라구."




나는 그녀가 내민 손을 잡았다. 그 순간 그녀는 내 가슴에 안겼고 우리는 십대 아이들처럼 열정적으로 키스를 하며 서로의 몸을 더듬었다.


우리는 침실까지 가기에는 너무 흥분해 있었다. 나는 허겁지겁 옷을 벗으며 그녀를 바로 옆 소파에 눕혔다. 아직도 키스를 하는 체였다. 너무 흥분이 되어 두 다리가 사시나무처럼 떨렸다. 우린 전희도 생략했다. 그녀가 내 방망이를 잡고 누우며 다리를 벌렸고 나는 그녀의 몸에 올라탔다.  나의 경직된 몸에 닿던 그녀 육체의 그 보드랍던 감촉이라니.




"오 하니! 그 멋진 네 자지로 이 이모의 몸을 채워 다오."




그녀가 내 방망이 끝을 자기의 동굴 앞에 대 주었다. 나는 조금씩 안으로 밀어 넣었다. 그녀의 굴 속은 습하고 따뜻했다. 자지를 통해 전해 오는 느낌이 엄청났다. 펌핑을 하기 시작했다.




"이게 몇 년 만인지 모르겠다. 밑이 두 쪽이 나는 거 같구나. 이렇게 좋은 걸, 으 -ㅁ"




이모가 두 팔로 내 목을 감고 키스를 해 주었다.




"네가 이렇게 커서 이 이모를 즐겁게 해 주다니 말야."




"아네요, 좋은건 전데요, 이모하고 언제부터 이렇게 하고 싶었는지 몰라요."




우리는 오랫동안 해왔던 부부처럼 능숙한 펌핑의 리듬을 탔다.


이모는 다시 틴에이저라도 된 듯 얼굴에 홍조를 띤 체 숨을 할딱거리며 내 리듬에 따라 엉덩이를 위아래로 흔들었다. 나는 그러는 그녀를 만족시키려고 거칠고 빠르게 펌핑을 계속하였다. 이모의 가쁜 숨이 비명으로 변해 갔다. 나는 상체를 일으켜 두 손으로 그녀의 젖무덤을 움켜쥐고 대못을 박듯 방망이질을 하였다.  이모는 지진을  만난 듯 엉덩이를 앞뒤로 흔들었다. 그러다 숨이 넘어가는 비명을 질렀다. 나는 불알이 땡겨지는 느낌을 받았다. 이모의 외마디 소리를 들으며 뜨거운 정액을 그녀의 몸속에 분출 시켰다.  우리 둘은 절정감에 함께 몸을 떨었다.


이모는 내 것이 위축된 뒤에도 내 몸을 꼭 껴안은 체 풀어 주지 않았다. 오르가즘의 뒤끝을 즐기며 끈적한 정액의 감촉을 음미하는 것 같았다.




"그래, 네가 바로 내가 필요로 하는 모든거야"




그녀는 내 머리와 어깨 그리고 얼굴을 가볍게 쓸어 주었다. 나는 너무도 기분 좋은 촉감에 탄성을 발했다.




"사랑해요 이모."




나는 그녀의 어깨를 끌어안고 얼굴과 목에 열정적으로 키스를 퍼부었다. 그녀는 목이 성감대인 듯 거기에 내 입술이 닿자 몸을 부르르 떨었다.




우리는 아직도 연인 사이다. 우린 서로를 하루라도 못 보면 안타까워하는 그런 사이다. 실상 우리는 서로 말고는 더 좋은 섹스 파트너를 구하기 어렵다는 사실도 의견이 일치했다. 그녀는 내가 자신이 필요로 하는 모든 거라지만 실상 그녀는 내가 필요로 하는 모든 걸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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