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 A

처제의 숨결 - 38부

밤고수 0 1,905 01.21 00:59
경화의 떨림은 차마 볼 수가 없을 지경 이었다

내 손에 두 다리가 들려진 채 벌어진 다리에 찢어질 듯 걸린 팬티 아래로

꿈틀거리는 속살은 음란한 욕망을 동반한 애액을 시트로 흘리고 있었다.



“하아....보지 말아요......그런 눈빛...싫어...하아...”



경화가 무릎을 잡아 오므리려 손을 뻗었으나 한 번 벌려 놓은 다리는

모아질 수 없었다

무릎을 거칠게 잡은 손에 힘을 주어 난 더 벌리려 애를 썼다

팬티가 더욱 늘어졌다

팽팽해질 정도로 당겨진 팬티는 그것이 팬티였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접혔고

군데군데 젖은 얼룩의 흔적으로 애액에 젖었음을 알 수 있을 정도였다



“흐윽.....이런건....싫어......난....하아”



경화가 브래지어의 후크가 앞에서 풀어진 가슴을 애무했다

손으로 젖무덤을 가만히 만지다가 양 손에 나누어 쥐고 힘껏 움켜쥐었다



“하아..너무...좋아....하아.....”

“여기 너무 젖었어......”



아직도 꿈틀거리며 속살을 쳐다 보며 내가 말했다



“하윽......흐음....날 창녀라고 했죠?....하아..나쁜 사람....하윽”

“맞아....넌 내 창녀야.......”

“아흑.....아아....당신...맘대로.......해요....날....맘대로.....”



경화가 끝까지 힘을 풀지 않던 다리의 힘을 스스로 풀었다

서로 벌리려 하고 모으려하던 실랑이는 그렇게 끝이 났다

경화의 다리는 그대로 내린 채 경화 옆으로 드러누웠다



“흡.....하음......”



경화가 내 입술을 거칠게 빨았고 내 손을 자신의 그 곳에 가져갔다



“흡....흡....하아....만져줘요....어서요...”



경화의 목소리는 욕망으로 들떠있고 두 눈은 일렁이는 음란함은 마치 온 몸을 쾌락에

불태우려는 불나방 같아 보일 정도였다

경화는 음한했다

그 음탕함은 유혹에 무너져 길들여진 그 어느 유부녀 못지않았다

난 아직 경화처럼 음란함에 몸부림치는 미혼인 아가씨를 본 기억이 없다



“흡..하음.......흡....”



입안에 고여 있던 타액이 경화의 입 속으로 빼앗겼다

혀가 얼얼하고 그 자리에서 뽑히기라도 할 듯한 기세였다

내 입술 속 깊이 혀를 집어넣고 타액을 훔쳐 가더니 이제는 내 혀를 자신의 입 속으로

빨아들였다

그러면서도 머리를 좌우로 돌려가며 젖가슴을 내 어깨로 눌러왔다



“하음....하아.......어서..만져줘요...하아....”



경화는 아까 그 곳으로 인도한 내 손이 가만히 있자 안달이 난 모양이었다.

이상할 노릇이었다.

좀 전만 해도 날 그렇게 애를 태워 놓고 정작 자신은 나 보다 더 몸이 달아 올란 것 같았다

급기야 경화가 내 성기를 잡고 흔들기 시작했다



“어...어서요...하아.....나....터질 것 같아요.....제발...하암”



경화의 얼굴을 쳐다보며 손가락을 그 곳에 대고는 빙글 빙글 원을 그렸다

음핵을 찾아 지그시 누르며 비틀자 경화가 “허윽”하는 소리와 함께 내 성기를 꽉 잡고 주물렀다

성기가 그렇게 잡혀 버리면 아픈 것은 누구나 매한가지....



“경화가 이렇게 음란할 줄 몰랐어...”

“하음.....내가 왜?..이렇게.....되었는 데...하음.....그 날....거실에서....하악.....날 어떻게 했는지

....흐윽.......매일 그 생각에....얼마나.....얼마나....하악..........“



경화는 흐느끼다 말을 하고 또 흐느꼈다

애액은 시트가 눅눅해지도록 적시고도 모자라 더욱 옆으로 번져갔다

엉덩이는 들썩거리며 몸을 꼬아 가고 입술 틈으로는 열락에 젖은 신음 소리가 끊어지질 않았다



“하아...좋은 데.....경화.....너 이러고도 결혼하면 날 거부할 수 있어?”

“하윽....모..몰라요...어서,.......”



음핵을 애무하던 손가락으로 질 속에 밀어 넣었다

아무런 마찰 없이 애액으로 질척해진 그 곳으로 손가락은 깊숙이 박혀 들어갔다



“결혼 하더라도 내가 불러내면 이렇게 벌려 줄거지?”

“하악....시..싫어....난...창녀가 아냐.....하윽...”



경화가 머리를 저으며 엉덩이를 치켜들고 돌렸다

손가락은 더욱 거칠게 질 속을 헤집었다



“넌 창녀야…….네 신랑을 두고 안길…….창녀…….알지?”

“모.몰라…….그런 거…….하익.......”



허리를 치켜 든 채 아예 경화는 질 속에 파고든 내 손가락을 잡고 같이 휘저어 갔다



“하악…….하아.......그..그래요.....나...난 창녀....하윽....”



엉덩이를 시트에서 때고 발로 시트를 댄 채 허리 아래를 들어 올린 경화는 말 못할 쾌락에

몸을 떨어 가며 죽을 듯한 신음을 내 뱉었다



“보고 싶지 않아?....언니 있지?”

“하윽...그..그래요....왜?

“알고 싶어?....경화는 워낙 음탕하니까....”

“하윽.....이..이상해.....그..그런 말.....하윽...”



경화는 울듯이 흐느꼈다

공을 상당히 들여야 할 것 같았는데 의외로 쉽게 풀릴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현숙의 마음을 잡기란 쉬운 일이었지만 경화는 어떻게 받아들일지 알 수가 없어 망설여졌다



‘하지만..이렇게 음란한데.....어쩌면..’



경화의 질 속에서 움직이던 손가락을 갈고리처럼 굽혀 고기를 낚아 올리듯 위로 거칠게 올렸다



“하악....그..그러지 말아요....하윽.....”

“경화 언니도 이쁜거지?”

“하윽...왜 언니를.....그래요?.....하암”



경화의 몸이 뼈가 없는 해파리처럼 늘어졌다

들썩이며 튕겨 오르던 허리는 이젠 거꾸로 시트 밑으로 자꾸만 가라앉았고 한껏 움츠린 어깨 아래서는

양 손을 모아 질 속에 들어가서 헤집는 내 손을 잡아 함께 돌려갔다

무릎을 세우고 발을 뻗을 때마다 허벅지에 걸린 팬티는 애처롭게 보였고

근쩍한 애액을 토해내는 질의 동굴은 내 손가락과 경화의 손에 의해 뜨거운 애액을 마음껏 분출했다



“경화의 이런 몸을 보여주고 싶어......언니에게 보여줄까?”

“하악....아..안돼....하윽......하아...”



경화가 머리를 상체와 함께 일으키며 고개를 뒤로 젖혔다

날리는 머리카락만큼이나 가슴과 벗겨지지 않은 브라가 출렁거렸고 입에서 토해진 단내는 내 얼굴가지

닿아 지금 그녀가 얼마나 큰 교성을 냈는지를 말해 주었다

질 속에 들어간 내 손을 꽉 움켜쥐고는 경화는 몸을 떨었다



“무..무슨 소리예요...그..그게......아..안돼요?...하아...”

“언니 결혼했지?...남자의 섹스에 길들여졌고......맞아....모르지..지금 혼자 자위하고 잇을 지도...”

“하윽...마..말도 않돼....어떻게 그런...하윽.....나 죽어요....아..않돼”



경화가 날 보며 힘들게 거부하던 몸짓은 어느새 사라졌다

질 속을 헤집으며 젖가슴을 우악스럽게 비틀어 갔기 때문이었다.

내 손아귀에서 터질 듯이 삐져나온 젖가슴 사이로 브라의 컵이 출렁거리며 스쳐갔다



“난 말이야.....경화의 언니 앞에서 경화를 범하고 싶어.........”

“하아...시..싫어.....않돼....어떻게 언니 앞에서....”



“싫은 거야?......넌 창녀잖아...”

“하윽....그래도...아..안돼....흐윽....”



경화가 자지러지며 두 다리를 거칠게 꼬며 몸부림쳤다

허벅지가 가운데로 몰려들어 손가락이 아팠고 거기다가 그 손을 잡은 경화의 두 손이 무서울 정도로

조이며 아래로 눌렀다



부르르....



경화가 내 손을 누르며 몸부림친 덕에 손가락은 더욱 깊숙이 파고들었다



“하악.....날 범하면....흐윽..어..언니는?”

“몰라서 물어.....널 품으면 네 언니 팬티도 벗겨야지...”

“하악.....하악.....하아...”



경화는 치밀어 오르는 흥분을 참지 못해 허벅지를 벌리며 다리를 세웠고 엉덩이를 치켜들며

내 손을 더욱 깊숙이 박혀들도록 유도했다

정말 그 음란함이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내 성기가 지금껏 참고 있는 것이 용할 지경이었다.

경화는 시트에 뒷머리를 깊숙이 파묻으며 쾌락에 눈과 입술을 바들바들 떨었다



“하아....저..정말....흐윽..그렇게 하고 싶어요?.....”

“그래...언제던지.....둘 이 있으면.......벗겨줄게...”

“하윽....하악...어..언니도 그걸....하윽....허락할 것 같아요?...하악..”



회심의 미소가 떠올랐다

경화는 지금 쾌락에 지쳐 제정신이 아니었다.

일이 이렇게 쉽게 풀릴 거라 미처 생각지 못했지만 그렇다고 이 기회를 놓칠 바보도 아니었다.



“허락할 거야...언니는....너만 좋으면......경화야,,”

“하윽....그..그럴 리가....하윽......아무리...그래도...”

“시집가기 전에 마음껏 즐겨....네 몸을........아무도 모를테니까...”



경화에게 몸을 기울여 목을 빨았다

거칠게....키스 마크가 나던 말던 상관없었다.

쪼옥 소리가 날 정도로 목덜미를 빨아가자...경화가 몸부림치며 밀어냈다



“하악....싫어.....표가 나......그러지 마....하아..”



목을 빨던 입술을 귀로 가져가 숨을 불어넣었다



“후우...후우......”



부르르..........



“하악.....하아.....시..싫어....하악..”



뜨거운 숨결이 경화의 귓속으로 계속 불어 넣자 머리를 이리 저리 흔들며 경화는 자지러졌다

그러면서도 여전히 내 손으로 자신의 질을 박아가는 행동을 멈추지 않았다

애액이 얼마나 흘렀는 지 이제 거기서는 진공상태가 개어지는 그 음란한 소리가 줄을 잇듯 터져 나오기 시작했다



“하윽....이제...해줘요....이러다가 나.....미칠 것 같아....제발...하윽....”

“아직....아니야....말해줘....언니를 불러 낸다고.....어서...”

“그...그럴수가....내가 어떻게....하윽.....난.....난..자신없어요..하윽...”



경화의 손놀림이 더욱 거칠어 졌다

그럴수록 허리 아래는 침대를 부수기라도 할 듯 단석 거렸고 입안에서 터져 나오는 신음은

톤의 강도를 더한 채 내 귀를 자극했다

야릇하고 음란한 여자의 신음소리가 갈수록 거칠어져 가니 이 흥분을 정말 감당하기 어려웠다



“언니 앞에서 보여줘..지금 이 모습 그대로......”

“하악....그..그건....하아.....하악......”



경화의 아랫도리가 시트에서 떨어져 위로 들리며 부들부들 떨었다

감은 두 눈은 벌어진 입술과 함께 속절없이 흔들렸고 내 손을 잡아 질 속을 헤매던 두 손 역시

움직임을 멈추었다

질 속은 난리도 아니었다.

손가락은 꼼짝 못하도록 옭아 맨 속살 사이로 막힌 제방이 뚫린 듯 애액이 쏟아져 나왔다

경화가 절정에 오른 것이다

그리고 경화의 허리가 시트로 떨어져 내렸다.



“하아.....하아......아아....”



절정의 여운이 꽤나 길었다

경화의 입에서 가쁜 숨소리가 연이어 나오며 가슴의 기복이 심하게 일어났다

가슴이 들렸다 내려질 때마다 그 옆의 후크가 풀린 브라도 역시 가슴을 따라 흔들렸다

손가락을 뺐다

질척거렸다

애액이 손가락을 따라 나오더니 시트에 흩어졌다

이미 젖을 대로 젖은 시트인데...그 위로 다시 떨어지는 묽은 애액이 너무 음란해 보였다

속살은 부질없이 움질거렸다

아직까지 허벅지에 거려있는 팬티를 끄집어 내렸다

벗겨진 팬티를 말아 쥐고 애액의 냄새를 들이킨 뒤 바닥으로 던져버렸다



“하윽....하아....”



그 모습에 경화가 신음을 토하며 다리를 꼬았다

경화의 다리를 벌렸다

경화는 눈을 고옥 감은 채 아랫배를 손으로 가리고 숨을 고르고 있었다

경화의 손을 잡아떼어 내고 그 위로 몸을 실었다



“흐윽......”



내 성기의 일부가 질 속을 파고들자 경화의 몸이 헐떡였다



푸욱.....



경화의 허리를 잡고 바르게 삽입해 갔다

갑자기 동굴 속을 매운 채 짓쳐 드는 내 성기의 압박감에 경화의 고개가 턱을 든 채 뒤로 젖혀졌다



“하아......흑......”



경화는 두 다리로 내 허리를 뱀처럼 감았다

엉덩이를 들어 올리며 감은 다리를 더욱 벌렸다

성기가 더욱 깊숙이 질 속으로 박혀들었다



“하윽....하악.....나만....나만...박아줘요.....하윽.....”



경화가 내 목을 껴안아 당기며 속삭였다



“흐으...”



경화의 입술이 내 귓불을 빨아가며 잘근 잘근 씹어대며 흐느꼈다



“제발.....하윽.......나...만....하윽.......”

“언니 이름이 뭐지?....”



질 속을 파고들던 성기의 움직임을 잠시 멈추고 내 엉덩이를 조금 위로 들었다

그리고 성기에 있는 힘을 다 주며 천천히 박아갔다

딱딱한 경도를 유지한 성기가 송곳처럼 헤집어 가자 경화는 허리를 감은 두 다리를 조이며

자신의 엉덩이를 회전했다.

내 성기가 거기에 휩쓸리 듯 하면서도 끝까지 그대로를 유지하자 질 벽을 자극받은 경화가

속살을 있는 힘껏 조여 대며 비명 같은 신음을 질렀다



“하윽.....왜..언니 이름을...하악......”

“언니 이름이 현숙이 맞지?”



흠칫.....



경화가 모든 움직임을 멈추었다

내 성기에 박혀 돌려대던 엉덩이도....그럴수록 짙어가던 신음소리도 그쳤다

붉게 달아오른 얼굴의 두 눈은 경악으로 커져 있었다



“하윽....하아...지..지금....어..어덯게....”



내가 거칠게 성기를 휘둘렀다

얼굴을 들어 날 쳐다 보던 경화의 얼굴이 그 길로 뒤로 꺾이며 등을 활처럼 휘었다



“하악....서...설마....하윽......”

“맞아....현숙이도 이렇게.....내게...”



스퍼트가 시작되었다

거칠게 박아가는 내 성기에 경화는 자지러지는 신음을 토했고 맞닿은 치골이 서로 거칠게 마주

칠 때마다 아파왔다



“너와 네 언니는 내게 모두 범해진거야....”

“하악.....하악...”



경화가 내 성기를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압력으로 조여 왔다

어깨에 손톱을 박더니 거칠게 후벼 파며 비명 같은 신음을 내질렀다

그 소리가 어찌나 컸던 지 아파트 밖에서도 들리면 어떻게 하나 걱정할 정도였다

경화는 자신과 언니가 모두 나와 섹스를 했다는 사실에 대단한 쾌락을 느끼는 듯 보였다



“하윽...어덯게....하아...그..그럴수가......하악....”



경화는 나에게 박혀가며 어깨를 쥐어뜯을 듯 하던 손을 내려 시트를 마구 움켜쥐며 허리를

격렬하게 뒤흔들었다

머리카락이 날리며 얼굴에 들러붙었고 입가에서는 신음소리가 거친 숨결을 동반한 채 쏟아졌다

시트에 어리를 옆으로 묻어가며 내 가슴을 밀어내려 했다



“나..나븐......하윽...어..언니....하아....”



하지만 부질없는 저항 이었다

지금 경화가 얼마나 달아 오른 상태인데....내가 성기를 조금만 빨리 움직여도 거친 신음소리가

터져 나올 판인데....

내 성기가 비할 수 없이 빠르게 동굴 속을 헤집었다



부들부들.....



갑자기 닥친 충격으로 어떻게 수습할 사이도 없이 경화는 내 성기에 따라 허리를 움직이더니

다시 허리를 감아왔다



“하악.....하아......어....어니.....가...하윽.....어떻게....”

“몰랏어?...언니도 너만큼 은란하지....그 가게 탈의실에서 벗겨졌어”

“하윽.....하악...그..그만....제발....”



경화는 듣기 싫은 듯 도리질 쳤다

하지만 여기서 멈춘 다면 내가 아니었다.



“언니의 신음소리도 너만큼 황홀해....어제 사무실에도 왔어.....알아.....네 책상 앞에서 박혔단 걸...”

“하윽.....하악......하아.....아..안돼...하윽”



현숙이 경화의 책상 앞에서 박힌 것은 거짓말이었고 사실은 창문 앞 책상에서 범한게 사실이었다

하지만 그거나 이거나 결국은 마찬가지...분명한 것은 경화가 근무하는 사무실에서 현숙의 팬티가

벗겨졌다는 사실이었다.

경화의 허리가 들리며 등을 휘었다

믿을 수 없는 사실에 몸부림치면서도 끝내 밀어닥치는 쾌락을 거부하지 못하는 경화는 타고난

요부였다



“가게의 불을 끄고 내개 치마와 팬티가 벗겨진 언니를 생각해봐.......내가 어떻게 했겠어?”

“하윽...하아...모,,,몰라.....하윽...”

“언니의 거기나 경화의 거기나 같은 냄새가 나.....음란한 냄새.......”

“흐윽....하악.....이...이...”



경화는 두 손으로 등을 할퀴었다

아팠다

아픈 만큼 내 성기는 번개가 치듯이 질을 들쑤셔 갔다



“하아.....나..이제....하악...그래서.....언니를.....나와 함께....하윽.....”

“그래....둘을 한 자리에서 벗기고 싶어.....”

“하악....모..몰라...나...나......또...”



경화는 또 다시 오르가즘을 예고했다

질 속은 이미 내 성기를 터질 듯이 조여 대고 밀어내곤 했다

늪지 속에 빠져 버린 듯 성기는 곡 물고는 깨물며 밀어내려 했다

입에서 헛바람이 새는 듯 했다

뿌리가 시큼한 게 나 역시 사정이 멀지 않았음을 알 수 있었다

아직은 사정하면 안 된다는 생각에 성기에 힘을 주며 엉덩이를 떨었다

얼마나 힘을 주었는지 내 엉덩이가 푸들푸들 떨렸다



“가게에서 현숙의 블라우스 단추를 풀었지.....아가씨를 일찍 내 보냈었어....늦은 밤 단 둘이서만

가게에....있었어....유혹했지....경화의 언니를.....“

“흑....아아......시..싫어..듣고 싶지 않아....”



그만두라고 그만둘 내가 더더욱 아니었다.



“현숙의 가슴 정말 탐스러웠어.....빨았지....치마를 걷으면서...손이 파고들자.....두렵다고 하더군..

탈의실 거울 앞에서 치마를 다시 걷었지....팬티를 젖히고.....“

“하윽...제..제발...”



현숙은 내 허리를 으스러지도록 조이며 엉덩이를 돌렸다

그러면서도 끝가지 내 성기를 빼려 하지 않았다



“알지...팬티를 벗기지 않고 그 옆을 들추고 박았어.........탈의실에서......박은 채로 가게로 나와

다시 박았지.....지금의 너처럼....“

“하악......흐윽...아학..........어...언니....하윽....”



경화의 엉덩이가 덜덜 떨리더니 내 성기를 다시 학대하기 시작했다

밀릴 듯 하던 성기가 박혀들자 경화는 또 다시 절정에 오르며 몸이 축 늘어졌다

내 성기는 아직도 힘을 잃지 않았다

허리를 들었다가 다시 경화의 질 속으로 파고들었다



퍼득.....



경화의 몸이 크게 꿈틀거렸다



“아아.....하아.......”



두 번의 오르가즘에 오른 탓에 파김치처럼 늘어졌던 경화의 입에서 다시 가녀린 흐느낌이

새어나오기 시작했다



“하지만 경화의 여기가 언니보단 좋아........니가 나아.....”

“하윽......하아....”



거칠어지던 숨결은 내 말에 갑자기 톤을 높이며 허리를 휘어갔다

자신의 그 곳이 언니보다 낫다는 말에 자극을 받은 걸까?

현숙 앞에선 현숙이 났다고 말하고 경화 앞에선 경화가 났다고 말했다

서로에게 거짓말을 한 것은 당연히 그녀들을 자극하기 위함이었다.



“어제 사무실에서 언니의 옷이 벗겨졌다고 했지?....네 책상 앞에서 네 사진을 보며 박았어..

현숙이 너무 흥분하더군.....내가 경화를 가질거라고 하자 자지러지더군...“

“하윽....하아....내 책상.....하윽......하아...”



경화의 두 다리가 떨리며 내 장단지를 엇걸어 왔다

갑자기 치골이 맞닿으며 성기가 버근하게 박혀서 꿈틀대기 시작했다

경화는 그렇게 내 성기를 조이며 목을 안고 귀를 빨았다



“하아.....난...난...이제...하윽.....왜.....왜...언니가...거기서...하윽”



속절없이 흐느끼며 언니를 탓하는 그 모습은 현숙과 마찬가지로 나에게 몸을 바쳤다는

동질성을 띄어가고 있었다



“언니에게 말했지.....현숙 앞에서 경화를 가질 거라고....언니가 나중에 뭐라고 했는지 알아?”

“어..언니가...날......그..그렇게 하라고.....하윽....했단....흐윽...말예요?”

“그렇게 가지고 싶냐고 물어보더군.....그리고 언니의 애액과 내 정액이 네 의자에 떨어졌어...

늘 경화가 엉덩이를 대던 그 의자에....“

“하악...시..싫어......하악......하아.”



경화는 엄청나게 자지러졌다

늘 앉던 자리에 언니의 애액과 내 정액을 묻혀 놓았다니..

물론 그건 거짓말 이었다

하지만 경화는 그 것마저도 엄청난 흥분으로 몰고 가고 잇었다

얼굴은 너무 달아 올라 원래의 하얗던 피부색을 찾아 볼 수 없었고

가쁜 신음을 쏟아 내는 입술은 파랗게 떨고 있었다

내 성기를 이제 아래서 한 것 조이며 위로 밀어붙였다가 떨어지기를 반복하며

스스로 쾌락 속으로 몰고 갔다



“언니도 거의 허락했어......경화를 언니와 같이 범하고 싶어”

“하아...모...몰라....다...당신 마음대로...해....하윽”



마침내 경화의 입에서 승낙의 말이 떨어졌다

하지만 그것은 쾌락에 겨워 한 말일 뿐.....거기에 진실이 얼마나 깃들었는지는 섹스가

끝난 후 자시 확인해야 할 것이다



“그래.....경화부터 박을까..아님 현숙이 부터..?”

“하윽...나..나부터...해줘요.....내 거길...먼저...해줘요.....하윽...제발...”

“언니에게 보여 주고 싶은 거지?...경화의 거기를 박아가는 내 물건을...?”

“하윽....그..그래요.....보여줄래...언니한테.....하윽.....보여줘...언니를.....하윽....”

“그래....남김없이 보여줄게........끝까지......”



경화는 제정신이 아닌 듯 했다

중첩된 쾌락으로 인해 무아지경을 헤매는 듯 했다

내가 막판 스퍼트를 시작했다

질 속의 애액이 왕복하는 성기에 밀려 바람 빠지는 소리를 내고 있었다.



“하아....어디서 박을까?..경화 집으로 불러내....여기서 박아줄게....”

“하아....흑......그..그건....하악,,,모,,,몰라.....”



퍽퍽거리는 소리가 끊어질 듯 이어지다 그 소리가 사무치도록 울리기 시작했다

숨을 참고 성기를 질 속으로 몰아친 것이다

참고 참았던 정액이 마지막 한 방울 까지 쏟아져 나와 경화의 질 벽을 때려갔다



부르르...............



그 느낌에 경화의 몸이 부르르 떨며 내 성기를 조여 왔다

사정을 끝내 성기의 끝이 아파왔지만 아직 성기의 강도는 그대로였다

한껏 들었다가 내리며 박아가니 경화의 두 다리가 풀리며 허릴 감았다

질이 좍 벌어지는 느낌이 들었고 그 속살이 조갯살처럼 벌어져 성기를 덮어 씌우는 것 같았다

그리고 들썩이는 경화의 엉덩이가 시트를 박차고 올라오더니 그대로 멈추며 떨었다

머리는 젖혀져 흰자위가 보일 듯 하고 잎에서는 신음소리가 채 나오지 못한 채 속으로 삼키는 것

같았다



“하아...........하아...”



탄성인 듯 한 소리가 나며 엉덩이가 시트로 주저앉았다

경화의 두 손이 목을 감으며 입술을 찾아왔다

섹스는 끝났지만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그 이야기를 마저 마쳐야 오늘의 일이 모두 끝 날 것이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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