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 A

처제의 숨결 - 37부

밤고수 0 1,760 01.21 00:59
“침대에 엎치세요.



경화는 그렇게 날 침대에 엎치게 한 뒤 내 등으로 몸을 실었다

내 귓볼을 입술로 잘근 잘근 빨아가며 옆으로 내려 누웠다

시트에 팔꿈치로 균형을 잡고 머리카락을 풀어 내 얼굴을 간질이며 귀를 핥아가기 시작했다

귀 속으로 느껴지는 경화의 뜨거운 숨결에 머리가 멍할 지격인데 아예 날 죽이기로 작정했는지

경화는 손을 뻗어 내 성기를 위로 세우더니 애무하는 것이 마치 남자가 자신의 성기를 붙잡고

자위하는 것과 다르지 않았다



“흐으......”



경화가 빨아대는 귓불에서 올라오는 흥분만으로도 미칠 것 같은데 내 성기까지 그렇게 흔들어 대니

그건 정말로 참기 어려웠다

내 몸이 누가 흔들어 대기라도 하는 듯이 꿈틀거렸다



“하아...하아....”



경화는 이제 귀를 빠는 것을 멈추고 아예 거친 숨소리만 귓속으로 불어넣으며 내 성기를 자극했다

거기다가 내 옆구리를 눌러 오는 경화의 젖가슴과 엉덩이에 닿은 경화의 팬티가 가끔 비벼지며 숨 막힐 것

같은 흥분을 불러일으켰다



“경화...너...정말....”



내 입에서 애가 타는 목소리가 나왔다



“아직...안돼요.....좀 더 참으세요....”



경화가 내 성기를 잡은 손을 놓고 거기서부터 아랫배를 거쳐 올라와 내 가슴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다가 사라졌다



“제가 되었다고 하면....마음대로 하세요....절.....유경씨 마음대로...하아....”



경화가 말을 맺으며 더할 나위 없이 뜨거운 숨을 내 쉬며 내 귓속에 혀를 밀어 넣고 휘저었다

끈적끈적한 타액이 귀를 헤집어 놓자 내 몸이 부르르 떨렸다



“흐으......”

“하아....흐윽....아아.......”



갑자기 내 귀에 뜨거운 신음소리가 쏟아졌다

그리고 경화의 신음소리가 난데없이 톤을 높여가는 것이 아닌가?



‘왜?...갑자기....난 아직.....설마..’



내가 고개를 들어 내 생각이 맞는 지 경화 쪽으로 돌아보려 하자 경화가 한 손으로

내 머리를 누르며 속삭였다



“아윽...보..보지 마요...나 참기 어렵다고 했잖아요....제..제발......보지....마요..하윽...”



‘맞구나....’



이제보니 경화는 스스로의 흥분을 참지 못해 스스로 애무하고 있었다

엉덩이에 느껴지는 경화의 손놀림이 가끔 닿았다 덜어지고 내 귀로 경화의 신음소리가 들릴 때마다

젖가슴은 한껏 들이밀고 있었다



“하아....하윽.....아아..”



내가 손을 뒤로 돌려 경화의 허벅지를 찾았다

내 손이 그녀의 허벅지부터 허리까지 쓸어가자 팬티 속에서 움직이는 경화의 손이 확실히 느껴졌다



“자위하는 거지....경화......”

“하윽...그..그래요....보지...말란 말이에요...하아....”



내 손이 경화의 팬티...볼록해져 잇을 그 곳을 찾아 나섰다



“하아....만지지....마세요....하윽...나...나...하아..”



팬티 속에서 움직이는 경화의 손을 내 손으로 눌렀다



“흐윽......하아...”

“보고 싶어...보여주지 않을 거야?”

“하윽...싫어요...그럴 수 없어요.....하윽....”



경화가 내 귀를 거칠게 빨아가며 흐느꼈다

도대체 날 더러 어쩌란 말인가?

날 침대에 알몸으로 엎쳐놓고 옆에서 자위를 하면서 쳐다보지도 못하게 하다니...

내 성기는 어서 경화의 그 곳으로 들어가지 못해 터질 것 만 같은데..



“하윽.....아아....저..정말 보고 싶은 거에요?”

“그래...보고 싶어.....”



경화가 내 귓불을 잘근 잘근 깨물었다

혀로 귓바퀴를 따라 한바퀴를 돌아내리며 속삭였다



“하음.....아아.......싫어...보여주지 않을래.....하악”



내 눈에 핏발이 돋는 것 같았다

이 무슨 말도 안 되는 상황이란 말인가?

버젓이 내 옷을 다 벗겨 놓고 이리도 나를 희롱할 수 있단 말인가....



“하아....아아....참기 힘들죠?...날 가지고 싶죠?”

“그거...당연하잖아......미치겠어”



경화는 마치 재미난 놀이를 발견한 악동처럼 이야기 했다



“매일 나 생각하나요?..아아....난 생각해요....당신을.....”

“흐으....경화야..”



경화가 다시 내 성기를 잡아 애무하기 시작했다

아까처럼 그 손은 따뜻하고 건조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애액에 흠뻑 젖은 손이었다

미끈미끈한 그 손으로 감싸 쥔 내 성기에 끈끈한 애액이 타고 흐르는 것 같은 착각마저 들었다

눈을 감았다

그저 눈을 감은 채 지금 경화의 음란한 모습만을 상상했다



“.........”



경화가 성기를 쥔 손의 악력이 곱절로 늘어나며 마치 잘려져 나가는 느낌마저 들었다



“그 날 거실에서 한 섹스 때문에...하아......내가 얼마나 힘들었는데...”



경화의 숨소리가 다시 거칠어지기 시작했다

그 대의 상황을 기억하는가 보다

거실에서 티테이블을 앞에 두고 내 앞에 앉아 당하던 그 때를......



“매일 밤 이것 때문에....얼마나 몸부림쳤는지 아세요?...하아....”



경화가 그렇게 말하며 성기를 뿌리째 뽑기라도 할 듯이 흔들었다

내 눈이 튀어 나올 만큼 아팠다

눈물이 다 나올 것 같았다



“그런 날 휴게실에서 팬티를 벗겼죠?.....나 있죠?..사실은 그 때...하아....”



처제가 갑자기 거칠게 자지러졌다

내가 경화의 다리 사이로 손을 집어넣어 팬티까지 거슬러 올라 왔기 때문이었다.



“싫어...만지지 마요....하아.....”



앙탈 부리듯 경화가 말했지만 이미 아무런 저항이 없었다.

그러기는커녕 경화는 한 다리의 무릎을 세워 내 손이 움직이기 편하게 만들어 주었다



“하아.....휴게실에서 나 하고 싶었어요...정말이에요.....하윽....”



경화가 갑자기 아랫배를 거칠게 내 엉덩이로 밀었다

내 손이 팬티에 닿자 그대로 엉덩이 쪽으로 밀어붙인 것이다

그 가운데 끼인 내 손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형편이 되어버렸다



“내가 싫다고 했죠?.....하아...그러지 마세요...”

“너...정말....”



애가 타고 미칠 것 같은 것은 오히려 내 족이었다

철이 들어 여자를 알 고 나서부터 늘 여자의 옷을 벗겼어도 이와 같은 경우는 난생 처음이었다



“손가락 움직이지 말아요....하아...그렇지 않아도 나 지금....아아...”



경화가 아랫배를 들썩였다

팬티와 내 엉덩이 사이에 놓여진 손엔 경화의 애액에 젖은 팬티에서부터 음란한 열기가

느껴질 정도로 축축헸다



꾸욱...



“밤마다 이걸 생각했어요....”

“흐윽....아파....”

“미..미안해요...나도 모르게...힘이...”



절대로 웃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

자세의 불편함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무엇보다 흥분을 참기 어려울 지경에서 “아파”..“미안”이라는

말을 주고받고 있다니....



“이게 내 몸속을 헤집는 상상에...밤마다 자위했어요.....그 전에는 그러지 않았어요..”



경화가 내 성기를 잡고 표피를 벗기기라도 할 듯이 위로 아래로 문질러 갔다

성기 끝으로 스며 나온 애액이 경화의 손에 묻는 것이 보일 정도였다



“그런데 당신은 밤마다.....다른 여자를 찾았겠죠?..맞죠”

“...........”

“하악.........하아....하지...말래도...흐윽...”



대답대신 경화의 팬티에 닿은 내 손가락을 힘겹게 펴며 문질러 갔다

이러다가 내가 먼저 사정할 것 같았다

여자를 뒤에 두고, 그것도 이미 젖어버린 경화를 두고 절대 그럴 순 없었다.



“하악....안돼요...아직이에요...”

“내가 참을 수 없어....”



몸을 기어이 일으키자 경화가 떨어져 나갔다

그리고 경화를 돌아보았다

경화는 침대에 누워 날 올려다보며 두 허벅지를 모으고 무릎을 세우고 있었다

이미 얼굴은 빨간 물감이라도 칠을 한 듯 달아올랐고 가슴에 손을 얹은 채 거친 숨을 고르고 있었다.



“하아...정말...말을 듣지 않는 군요....아아...”

“.....”



경화 위로 몸을 실으려는 순간 오히려 경화가 날 밀쳤다



“아직이라고 했죠?...”



경화가 다시 내 몸위로 올라왔다

아까와 달라진 점이 있다면 반듯이 누운 내 몸위로 올라왔다는 점이었다



“흡........”



경화는 나를 한 번 바라보더니 얼굴을 아래로 내렸다

자신의 배에 닿은 내 성기를 잡더니 그대로 밑으로 몸을 빼내갔다

성기를 배에 댄 채 몸을 아래로 이동을 하니 그 움직임에 성기가 끌리듯 해야만 했다

하지만 경화는 그것조차 용납할 수 없는 듯 했다

성기를 움켜쥐고는 상체로 누르듯이 몸을 움직인 것이다

아직 벗지 않은 브라의 계곡 사이를 지나갈 때는 성기의 끝이 아예 찢어질 것 만 같았다

기절할 만틈 성기의 끝이 아팠다

입에서 풀들푸들 헛바람이 새어나오는 것 같기도 했다



“헉......”



그렇게 성기의 끝을 자극하던 경화는 성기가 목에 닿자 얼굴을 든 채 나를 보며 성기를

잡은 손을 움직였다

성기가 경화의 목 가운데를 지나 턱으로 올라오더니 입술에 닿았다

축축하고 달콤한 입술에 마침내 성기가 닿은 것이다



“애가 타죠?....하아....그렇죠?”

“그...그래.....”



아예 내 입에서 애원하는 듯한 말이 튀어 나왔다

난 내가 그런 말을 하게 될지 예전에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어덯게 하죠?...이걸?.......이야기 해봐요...”

“흐윽....”



경화는 아까 자신의 팬티 속을 애무할 때의 열락이 어느 정도 가신 듯 이

장난스럽게 말을 했다 그리고 말을 마치자마자 이 사이로 성기의 끝을 가볍게 깨물었다



부르르........



결국 내 성기가 약간의 애액을 토하고 나서야 부들부들 떨리는 몸이 진정될 수 있었다



“겨..경화야.....”

“어서요....나도 더 이상은....하아....”



경화가 내 성기의 끝을 조금 삼켰다

입 속으로 사라진 성기에 경화의 혀가 와 닿더니 덜어졌다



“.......”

“...............”



아무런 말없이 서로의 눈을 찾았다

서로의 눈만으로도 지금 우리가 얼마나 흥분하고 있는 지 알아보기엔 충분했다



“흡.......흡.......”



마침내 경화의 혀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성기를 잡고 입안에서 돌리더니 쪼옥 하는 소리가 날 정도로 거칠게 빨았다

경화의 입안에서 성기가 녹아버리는 것 같은 느낌에 나도 모르게 입술 사이로 신음을 내 질렀다

경화는 입 속에서 성기를 빼고는 몸을 일으켜 침상 모서리에 걸터앉았다

그리고 날 바라보며 팬티를 허벅지까지만 내렸다

원래 팬티가 있던 자리에서 벗겨진 팬티는 그 은밀한 부분을 조금 가릴 듯이 내려와 멈추었고

나를 보며 앞가슴 브라의 후크를 찾아 풀었다

브라가 양 옆으로 컵이 활짝 벌어지며 아래로 나풀거렸다

그 안에 지금까지 흥분의 숨을 내쉬던 젖가슴이 그 가운데 포도송이를 꼿꼿이 치켜든 채 튀어 나왔다



“나 있죠?.....정말 유경씨 말대로 창녀인줄 모르겠어요...나 이런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



경화는 후크가 풀어진 브라를 몸에서 걷어낼 생각을 하지 않고 두 손으로 젖가슴을 애무했다



“하아.......아음.......좋아요...이 느낌....너무.....하아...”



경화는 한 손으로 가슴에서 목을 거쳐 올라가며 머리를 뒤로 젖히고 다른 손으로 두 젖가슴을 번갈아

한껏 움켜쥐었다 놓으며 흐느꼈다

그 자태를 무엇으로 표현해야 한 단 말인가?

벌거벗은 남자를 옆에 두고 침상에 걸터앉아 팬티를 조금 내린 후 브라를 벌려 놓은 채 가슴과 목을

애무하며 고개를 젖혀 흐느끼는 경화의 모습은 언니인 현숙 이상의 교태를 부리고 있었다



“하윽.....하아....날 만지고 싶죠?..하아....그렇죠?”

“그..그걸 말이라고 해?...”



경화가 날 쳐다보며 요염하게 웃었다

고개를 여전히 젖힌 채 입술사이로 신음소리를 흐느끼며 도발을 유도하는 몸짓과 말에 내 이성이

남아있다는 게 신기할 정도였다

경화가 목을 어루만지던 손을 아래로 미끄러뜨리며 조금 벗어 내린 팬티를 잡았다



“이걸 벗기고 싶죠?...그리고 보고 싶은 거죠?......그렇지 않아요?”

“...........”



말없이 고개만을 연신 끄덕거렸다

무슨 말이 필요한가?

“그래”라는 대답을 하는 순간 이 터질 듯한 열락의 흥분이 날아가 버릴 것 같은 두려움 마저 들었다

그만큼 경화의 유혹은 폭발적이었다.

성기가 흥분에 지쳐 터질 수 있다면 벌서 그렇게 되고도 남았으리라...

경화는 이제 팬티에 손가락을 걸고는 빙글빙글 돌리기 시작했다

단순한 그 동작에 턱이 덜덜 떨려 왔다



“하아....내가 벗길 바라죠?...그리고 하고 싶은 거죠?.....하아....”



경화는 그렇게 손가락을 팬티에 걸은 채 돌려대며 다른 손가락으로 벌어진 브라의 컵으로 가슴 한 쪽을

덮어 꾸욱 눌러가는 것이었다



“하아....남자 앞에서 내가 이러다니....하아.......흑...”



별안간 경화가 몸을 떨었다

가슴을 덮었던 브라의 컵을 밀어버리고 젖꼭지를 두 손가락으로 꼬집어 들어 올린 탓에 짜릿했기 때문일까?

어느 쪽이던 스스로를 애무하며 몸부림치는 여자의 몸을 보는 것은 참기 힘든 유혹임에는 틀림없는 사실이었다

경화가 가슴을 애무하며 흐느끼다 문득 후크가 풀어져 펄럭이는 브라를 보고 말했다



“아음...이거 벗을까요?....이건 내가 할 수 잇어요...하아.....”

“.......”



고개를 저었다

브래지어의 후크가 풀린 채로 경화를 보는 것이 오히려 더 자극적이었다.

그리고 경화와 섹스를 할 때에 브라를 벗겨낼 생각도 하지 않았다



“하음......섹스할때도?”



여전히 경화의 음란한 몸짓에 흥분을 겨우 겨우 억누르며 고개를 끄덕였다



“흐윽.......하아.....시..싫어.......하음...”



경화가 가슴을 거칠게 애무하며 고개를 뒤로 젖히며 허리를 휘어갔다

거칠게 일그러지는 경화의 가슴이 그대로 터지지 않는 것이 신기할 따름이었다.

가슴을 애무하던 손으로 아랫배를 쓰다듬다 그대로 멈추며 나를 쳐다보았다



“흐윽....나 타버릴 것 같아요...이상해...하아....”



경화는 그렇게 흐느끼며 허벅지에 걸린 팬티를 마저 잡아갔다

두 손으로 팬티를 잡은 채 경화가 가쁜 숨소리를 내며 다시 물었다



“보고싶은거 알아요......그리고 이제 보여주고 싶어요....하아......너무 부끄럽게만 ...아음

쳐다보진 말아요...흐윽...“



내가 몸을 일으켜 침상으로 내려섰다

그리고 경화 앞에서 무릎으로 바닥을 짚고 경화의 허벅지에 두 손을 올렸다



“보여줘......보고 싶어....”

“하아...흐윽...”



경화는 팬티를 잡은 두 손을 떼더니 그 은밀한 곳....젖어서 질척거릴 그 곳에 두 손을

미끄러뜨렸다



“하악.....하아.....”



경화가 자지러지며 고개를 뒤로 늘어뜨렸다

입술 사이에서 새어 나온 신음 소리는 너무 커 앞에서 바라보는 나의 귀조차 멍할 정도로

울리고 잇었다

경화의 두 손이 꿈틀거렸다

포개진 손이 그 곳을 가리고 있어 알 수 없으나 그 움직임으로 보아 이미 질 속으로 손가락이

파고든 것이 틀림없었다.

벌어진 입술 사이로 신음소리가 거침없이 끊이지 않고 흘러 나왔고 두 가슴과 브라는 하염없이

출렁거렸다

움츠린 어깨로 인해 모아진 가슴이 브라와 함께 흔들림을 반복하자 온 몸의 피가 까꾸로 도는 듯 했다



“겨..경화......”

“하아....너무 좋아요....너무.....하아........이대로...하아....”



경화는 이제 앞에서 쳐다보는 아를 잊은 듯 자위에 빠져들고 있었다.

휘어진 허리가 다시 되돌아오지 못하고 그림처럼 침대 시트로 내려앉았다



“하아......흑......그...그러지 마요...하아.....”



경화는 내가 두 다리를 모아 들어올리자 상체를 일으키며 고개를 흔들었다

하지만 난 조금도 멈출 생각이 없었다

두 다리는 내 어개까지 올라왔고 그 사이로 흠뻑 젖은 경화의 팬티가 보였고

더 아래에는 은밀한 곳을 덮은 채 계속해서 꿈틀거리는 손이 음란하게 보였다



“하윽....제발...그렇게 보지 말아요.....흐윽...”



경화의 허리가 튕기듯 휘어지다 그대로 힘을 잃고 떨어졌다



“그만하면 되었어....난 이제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

“하윽...아..아직이에요....난...더.....하아.......”

“다음에 보여줘......오늘은 이걸로 충분해,,...”



경화가 두 다리를 떨며 고개를 저었다



“다..다음은 싫어......하윽.....오늘...하윽........아음...”



경화는 쉴 사이 없이 손으로 그 곳을 애무했다

아마 손가락이 깊숙이 들어간 채 그 곳을 헤집고 있는 모양이었다.

아무리 그 곳을 가렸다 해도 이미 흘러내린 애액으로 시트마저 적시고 있었다



“보여줘.....손을 떼고...어서....”

“하아...그건...시..싫어요......안..안돼요”

“안돼는 건 없어,......날 이렇게 힘들게 해 놓고....어서.....”

“하윽....하아......”



경화가 몸을 부들부들 떨며 손을 떼어 내어 갔다

손가락이 엇갈린 채 좌우로 멀어지며 검은 숲이 보인다 싶은 그 순간에 난 경화의 다리를 잡은 두 손에

힘을 주고 활짝 벌렸다



“하악......하아........”



경화가 격렬한 신음소리를 내 질렀다

두 손을 그 곳에서 떼어 내자마자 두 다리가 활짝 벌어진 탓에 허벅지에 걸린 팬티는 찢어질 듯 했다

그 사이 음란하게 젖은 그 곳이 보이고 있었다

속살을 꿈틀대며 애액을 흘러내리는 그 곳이 악마의 유혹처럼 다가왔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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